
사진제공=스튜디오블루
첫 번째 타이틀곡 ‘떨어지는 낙엽까지도’는 아련하고 그윽한 피아노 선율과 소규모 편성의 스트링 연주가 재지(Jazzy)한 비트와 어우러져 가을의 향기가 느껴지는 곡이다.
다른 타이틀곡 ‘만추’는 레트로팝과 시티팝을 동시에 어우른 장르로, 빈티지한 음색의 악기와 리드미컬한 드럼으로 감각적인 편곡을 완성했다.
싱어송라이터 크러쉬(Crush)가 피처링에 참여해 다채로운 사운드를 더했다.
외에도 기리보이(Giriboy), 콜드(Colde) 등 실력파 아티스트들이 앨범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외에도 기리보이(Giriboy), 콜드(Colde) 등 실력파 아티스트들이 앨범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으며, 전작에 이어 헤이즈 특유의 감성이 깃든 자작곡으로 꽉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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