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Mnet월드클래스
연습생들은 수많은 아이돌 속에서 데뷔 후 성공할 수 있을지 고민했다.
텔레파시 장소 획득 레이스에서는 네 군데 뮤직비디오 촬영을 할 수 있게 됐다.
예비 TOO의 멤버들은 뮤직비디오 촬영후 선배 아이돌 100인의 절대평가로 점수가 매겨진다.
탈락하지 않기 위해서 필요한 점수는 1000점 만점에 700점이다.
두 사람은 가수 청하에게 전화 연결을 했다.
청하는 "나도 아이오아이로 활동할 때 외국인 멤버들과 소통이 안 된 적이 있다. 못 알아들으면 끝까지 설명해줬다"고 말문을 열었다.
"미래에 대해 불확실하고 데뷔한다고 다 잘 되는 게 아니라 불안하고 걱정이 되는 건 사실"이라며 "구체적으로 내 미래 모습을 상상하고 설계하고 극복했다"고 비법을 전했다.
지수는 부모님께 "서울온지 7개월이 다 되어가는데, 하나도 안 힘들어요. 좋은 사람들 만나서 잘 하고 있어요. 무조건 열심히 하겠습니다"고 영상편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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