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2
미나는 "12~13일 정도를 그렇게 했는데, 나중에는 앉았다 일어나면 머리가 핑 돌더라. 가장 많이 뺐을 때는 41.7KG까지 감량했다"고 말했다.
"아이유가 추석이나 명절 때 꼭 무언가를 보내온다"며 "한 것도 없는데"라고 애틋한 모습을 보였다.
보답으로 연극표를 항상 보내며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고.
남경읍은 "길을 가다보면 남경주는 7~80%가 알아보신다. 그런데 저는 1000명 중에 한 명정도 알아보신다"며 서운함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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