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2TV사랑은뷰티풀인생은원더풀캡처
윤박과 조우리는 각각 입양아 삼남매의 첫째 문태랑과 둘째 문해랑 역을 맡는다.
이들은 새로운 가족의 형태와 따스한 가족애를 선보인다.
사망할 당시 구준겸은 '오늘은 2009년 8월 28일이야. 내 인생 마지막 날. 형이 보고 싶어서 몇 줄 적어 보내. 슬퍼하지 마, 형. 지금 나 다른 어떤 날보다 더 즐거워. 재미있는 여자애를 만났거든. 죽고 싶은 생각을 잊을 만큼 갤아 있는 게 정말 즐거워'라는 유언을 남겼다.
news@kidstvnews.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