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영화82년생김지영스틸컷
이번에 공개된 제작기 영상은 감독의 연출 의도부터 배우들의 출연 계기까지 ‘82년생 김지영’의 시작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있다.
“(영화에 대해) 다양한 반응들이 나오는데 사실 조금 놀라기도 했다”며 “하지만 제가 이 영화를 선택하고 하고 싶었던 얘기는 단 하나밖에 없었다. 그 마음으로 계속 달려왔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지영의 마음이 여러분들께 가닿아서 위로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전한 정유미의 말처럼 모두의 이야기라는 정서적 공감대에 따스한 위로를 더한 영화 ‘82년생 김지영’은 올 가을, 관객의 마음 깊숙이 다가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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