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2TV배틀트립화면캡처
여행 설계 대결에는 박연수·송지아 모녀와 배우 고주원·김다현이 붙었다.
개편으로 새 단장을 한 ‘배틀트립’에 두 팀은 같은 여행지인 필리핀 팔라완을 다른 콘셉트와 코스로 찾아 더욱 다채로운 정보와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방송에는 고주원·김다현의 여행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스쿠버다이빙을 하기 위해 엘 니도로 떠났다.
도착하고 보니 흐린 날씨와 정박된 배들을 보며 불안감이 엄습했다.
둘은 스쿠버다이빙 샵에 도착해 "우리 스쿠버다이빙 할 수 있을까요?"라고 물었다.
직원은 "오늘 호핑투어, 스쿠버다이빙 모두 취소됐어요. 잔잔해보이지만 멀리 나가면..."이라고 말했다.
이를 보던 MC 윤보미는 "너무 재밌을 것 같다. 최대 몇 명이 탈 수 있냐"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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