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팬엔터테인먼트
‘동백꽃 필 무렵’은 지난주에 이어 자체 최고 화제성을 다시 한번 경신하며 드라마 화제성 왕좌를 지켰다.
‘까불이’ 정체에 대한 추측이 쏟아졌고,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는 공효진이 2위, 강하늘이 7위에 이름을 올렸다.
경찰 제복 자태에서도 순박미를 뿜어내고 있지만, 화려한 ‘범인 잡기’ 전적 때문일까. 우직한 포스는 언제나 든든한 편이 돼줄 것 같은 신뢰가 솟는다.
그의 과거 이력들이 입증해주듯, 용식이 잡겠다고 마음먹은 범인들은 단단히 각오를 해야 한다.
백이면 백 잡아들이는 것은 물론, 쌍코피가 터지고 이빨 하나쯤 빠지는 것은 예삿일이 아니기 때문.
누리꾼들 사이에서 향미와 흥식이가 까불이라는 의견이 많아졌다.
향미는 동백의 물건들을 잘 훔치는데, 그 중 포함된 것이 라이터다.
까멜리아 벽에 적혀진 협박 낙서를 지운 게 라이터를 사용해 지운 흔적이 있어 그를 의심하였다.
news@kidstvnews.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