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 : 영상캡쳐
이는 이 업체가 대한민국을 욕하는 의도로 보이는 광고를 선보인 이후 부터다.
이 영향으로 현재 대형포털 서치리스트 상단에 유니클로 광고가 장악을 하고 있는 등 여러 사람들의 눈과 귀를 블랙홀처럼 끌어들이고 있다.
유니클로가 지난 화요일부터 시작한 광고가 있다. 여기에는 한 나이 어린 흑인 여자아이가 백인 노인에게 “예전에는 패션이 어땠느냐”고 물어보고 있다.
이 광고가 나간 후 우리나라의 많은 사람들은 유니클로에게 성토를 하고 있다. 영상 속 팔십년이 넘었다는 것은 예전에 일제 식민지배 체제 당시를 가리키는 것으로 여겨지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유니클로 회장은 일본 집권당인 자민당을 후원하고 지지하는 인물로 잘 알려져 있다.
현재 일본의 아베정권은 우리나라의 과거 일제치하 징용피해자들의 배상 요구에 대해 과거 청구권협정을 거론하며 "이미 끝난 일이다. 약속을 지켜야한다"라고 억지를 부리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그 협정에는 개인 간의 배상문제는 포함되지 않았다는 것이 일본 정부가 수차례 인정한 입장이었는바, 이를 뒤집고 오리발을 내밀고 있는 상황이다.
이 소식을 접한 여러 사람들은 “아직 정신 못차렸네”, “대한민국을 얼마나 호구로 보면 저런 짓을 할까”, “저런짓 해도 물건 꾸역꾸역 사주는 개 돼지들이 있으니 저렇게 뻔뻔하게 나오는 것” 등의 의견들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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