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스튜디오룰루랄라
2017년 8월 타이틀곡 ‘담다디’로 가요계 첫 발을 내딛은 골든차일드는 이후 '너라고', '렛미', '지니' 등 발표하는 곡마다 골든차일드만의 역동적인 칼군무와 탄탄한 라이브 실력으로 '완성형 아이돌'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향후 한류를 이끌어 갈 차세대 K팝 그룹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멤버 모두 다재다능한 모습으로 예능, 드라마, 광고, 라디오, 화보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다채로운 매력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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