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조선
방은희는 이 곳에서 어린 시절부터 배우 데뷔 전까지 30여년을 살았다.
방은희는 “아버지가 직접 지은 집에서 살았던 시절”이라고 추억했다.
방은희가 살던 집은 현재 재건축되어 빌라가 들어섰다.
79평인 방은희의 집은 깔끔하면서 독특한 인테리어가 특징으로 거실에직접 그린 그림이 걸려 있어 눈길을 끌었다.
방은희는 “10년 전 대출 끼고 살다가 5년을 살고 전세를 줬다. 그분들이 4년 살고 제가 다시 들어왔다”고 소개했다.
아들과 단둘이 새로운 보금자리를 꾸몄던 경기 고양의 아파트를 지나 방은희는 서울 여의도의 한 오피스텔을 방문했다.
방은희는 “당시 집을 사야 한다는 생각을 못해 모두 전세로 살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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