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시는 인천 초·중등미술교과교육연구회 주관으로 실시됐으며 초·중·고등학교 미술교원 88명이 90여 작품을 출품했다.
특히 한국화, 서양화, 조소, 디자인, 판화, 사진 등 다양한 장르를 통해 아이들과 함께 하는 선생님들의 풍부한 감성과 창의성, 교육 열정을 느낄 수 있는 작품이 전시돼 관람객에게 큰 감동을 주며 교사들의 재능과 성장을 볼 수 있는 귀중한 자리라고 시교육청은 전했다.
시교육청 중등교육과 김우일 과장은 축사를 통해 “이번 전시회를 통해 행복한 동행자로의 성장을 돕는 미술교육의 중요성을 새롭게 인식하고, 소통과 교감을 통해 미술교과교육이 한 걸음 발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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