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경기도교육청]](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91025095803041397fe8dfa54012116244225.jpg&nmt=29)
[사진=경기도교육청]
‘교육다운 교육, 학교다운 학교’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토론회는 수원, 안양·과천, 군포·의왕, 안산, 용인 지역 학생대표가 참여했다.
특히 군포·의왕 지역 의왕중 3학년 김규린 학생대표는 각 학교에 중고거래자판기 ‘다온’ 설치를 제안했다.
이에 이 교육감은 “각 학교에 바로 도입해도 될 만큼 잘 만들어진 정책이며 재활용과 재창조 작업까지도 함께 고민해 보면 좋겠다”며, “지역화폐 사용을 연계해서 제안한 내용이 무엇보다 놀랍고 대단하다”고 감탄했다.
또, 청소년에 대한 ‘법과 정치’ 교육 의무화 조례안을 제안한 안산 지역 발표에 이 교육감은 “학생들에게 법과 정치에 대한 교육과 선거권은 당연한 일”이라며 “고등학생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교육부와 논의해서 방안을 마련해 보겠다”고 답했다.
오수현 키즈TV뉴스 기자 osh@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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