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 : 케이비에스조이
이는 이에 대해 방송프로에서 언급이 된 이후 부터다.
이 영향으로 현재 대형포털 서치리스트 상단에 폴리아모리가 장악을 하고 있는 등 여러 사람들의 눈과 귀를 블랙홀처럼 끌어들이고 있다.
오늘(이십 구일)오후 케이비에스 조이 ‘연애의 참견’을 통해 자신의 애인이 스스로를 폴리아모리라고 했다는 어느 여자의 이야기를 전했다.
그런데 이런 성향을 갖고 있는 사람은 상대의 양해 하에 다른 이를 만난다는 점에서 외도를 하는 것과는 다르다고 하겠다.
우리나라에서는 지난 5월 ‘폴리아모리’를 추구하는 회원수 1만명의 국내 대형 인터넷 커뮤니티가 방송통신심의위원회로부터 청소년 유해매체물 판정을 받았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이 커뮤니티를 청소년 유해매체물로 결정한 이유는 청소년에게 불건전한 교제를 조장할 우려가 있는 정보를 제공한 사실이 있다는 것이다.
이 커뮤니티는 방심위의 결정에 반발해 청소년 유해매체물 결정을 취소하라는 행정소송을 제기했다.
news@kidstvnews.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