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18(목)
아로마다이애나 바디오일 ‘프랑킨센스&샌달우드’, 쌈지길 소담상회 입점
[글로벌에픽 이성수 기자] 아로마테라피 바디스킨케어 브랜드 아로마다이애나(AROMA DIANA)가 출시한 '딥모이스처 바디오일 - 프랑킨센스 & 샌달우드'가 인사동 쌈지길에 위치한 소담상회에 입점한다.

소담상회에 입점되는 제품인 아로마다이애나 바디오일은 인공향료가 첨가되지 않은 100% 천연 식물유래 성분과 5가지의 천연 아로마 향이 풍부하게 함유된 프리미엄 아로마테라피 바디오일로써 피부에 필요한 보습막과 충분한 영양을 공급할 수 있도록 고안됐다. 또한 국제 아로마테라피스트가 직접 조향한 천연 아로마향이 마음을 차분하고 힐링되게 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4000년 역사를 지닌 인도산 샌달우드와 ‘에센셜오일의 왕’이라고 불리는 프랑킨센스의 적절한 조화가 깊고 진한 숲나무향을 전달하며 MZ세대가 좋아하는 중성적인 우디향을 자아낸다.

업체 측에 다르면 최근 비건뷰티와 함께 클린뷰티가 각광받으며 착한 성분은 물론 인공향보다 천연향을 찾는 소비자가 많아지고 있기 때문에 아로마향을 함유한 제품들이 늘어나고 있지만 아로마 오일 1~2개 향만 조향하는 제품들이 많고 향이 단조로워서 실망하는 경우가 적지 않아 이런 점을 해소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전한다. 보다 많은 고객과 만날 수 있도록 금번 소담상회 입점을 추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아로마다이애나는 최근 '올인원 미스트'도 새롭게 출시한 상태로, 시중의 제품들은 얼굴과 바디용 각각 따로 있어서 추가로 구매를 해야 했으나 이 아로마다이애나 올인원 미스트는 에탄올 대신 유기농 로즈워터를 넣은 저자극 제품으로, 흔들면서 향을 조절할 수 있게 만들어 얼굴과 바디 모두 사용할 수 있게 만들었다.

아로마다이애나 최세나 이사는 "아직 한국에는 인지도 있는 천연 아로마 브랜드가 없기에 한국 대표 아로마 브랜드를 만드는 것이 목표"라며 “인사동을 방문한다면 꼭 한 번씩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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