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18(목)
부스트랩 비건이펙트, 클린 앤 글로우 청보리 클렌징 오일·클렌징 폼 2종 출시
효능 중심 비건 코스메틱 브랜드 비건이펙트(Veganifect)가 19일 공식 홈페이지에서 신제품 ‘클린 앤 글로우 LHA 청보리 클렌징 오일’과 ‘클린 앤 글로우 LHA 청보리 클렌징 폼’을 선보였다.

LHA 청보리 젤 클렌저로 큰 사랑을 받은 기존 ‘클린 앤 글로우’ 라인에서 신제품 2종이 추가된 것이다. 베스트셀러인 LHA 청보리 젤 클렌저의 비결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순한 성분과 강력한 효능은 더욱 개선했다고 한다.

비건이펙트(Veganifect)의 모회사인 부스트랩(대표 추형재)은 라비킷 경추 베개, 라비킷 코트너, 에르고바디의 코어운동용 보드, 헤어전문 브랜드 에퓨놀, 향 브랜드 루아페 등의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클린 앤 글로우 LHA 청보리 클렌징 오일은 답답함 없이 산뜻하면서도 4세대 필링 LHA 성분으로 모공 속 피지와 블랙헤드를 부드럽게 제거해 주는 제품이다. 단 1회 사용만으로 블랙헤드/화이트헤드가 약 35% 개선되는 임상을 완료했고 거기다 노폐물 세정력 91.28% 세정, 메이크업 세정력 99.2% 세정 임상을 완료하였다.

클린 앤 글로우 LHA 청보리 클렌징 폼은 비건이펙트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클렌징 폼으로 여드름 피부 기능성을 인증받은 제품이다. 피부 저자극 테스트와 민감성 피부 자극 테스트를 진행하여 0.00 무자극성을 받은 순한 비건 클렌징 폼으로 예민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또한 피부결 노폐물 세정력과 초미세먼지 세정력 임상을 진행하여 초미세먼지 99.63% 개선되는 효과를 인증받았다.

비건이펙트 담당자는 "1위 클렌저라 불리며 소비자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아 온 ‘클린 앤 글로우 청보리 젤 클렌저’의 뒤를 이어 피부 고민을 해결해 줄 제품을 고민했다"라며 "기존 1위 제품의 비결은 그대로 담고 소비자의 의견을 100% 담아낸 신제품 2종에 대한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 모두 피부 저자극 테스트를 완료했으며, 프랑스 EVE 비건 인증을 받아 예민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 가능한 제품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클린 앤 글로우 청보리 LHA 젤 클렌저는 2021 화해 하반기 베스트 신제품 1위(클렌징 젤 부문)을 수상하고, 올리브영 클렌징 부문 1위*를 차지했다. 클린 앤 글로우 청보리 퍼스트 LHA 토너 패드는 2022 화해 어워드 베스트 신제품 1위(스크럽/필링 부문)을 했으며, 2022년 9월 ‘클린 앤 글로우 청보리 퍼스트 에센스’, ‘클린 앤 글로우 수분초 크림’ 그리고 ‘클린 앤 글로우 LHA 발효녹두앰플’이 올리브영 온라인몰에 차례로 공식 입점한 바 있다. (*22년 6월 10일 오전 9시 온라인몰 클렌징 매출 기준)

비건이펙트(Veganifect)의 모회사인 부스트랩(대표 추형재)의 대표 육아 생활 브랜드 라비킷의 코트너는 누적 판매 55만 개를 달성하며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았다. 또한 헬스케어 브랜드 에르고바디와 헤어케어 브랜드 에퓨놀, 향 브랜드 루아페 등 소비자들의 고민에 초점을 맞춘 브랜드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황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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