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24(월)
(사진=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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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은 18일 2박 4일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일정을 모두 마치고 18일 귀국했다.

윤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는 이날 오후 대통령 전용기인 공군1호기 편으로 성남 서울 공항에 도착했다.

윤 대통령은 지난 15일 APEC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미국 샌프란 시스코로 출국했다.

윤대통령은 이번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APEC) 에서 무탄소에너지 활용, 친환경 스마트모빌리티,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격차해소등을 강조 했으며 자유무역과 공급망 회복을 위한 조기경보 시스템 구축등을 촉구했다.

윤 대통령은 APEC 정상회의 공식 일정 외에도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3자 회동을 열었으며, 기시다 총리와는 별도의 양자회담을 개최하기도 했다.

한편, 윤 대통령은 20일 다시 출국해 영국을 국빈방문하고, 곧이어 프랑스에서 2030세계박람회(엑스포) 부산 유치 활동도 펼친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lss@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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