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30일(현지시간) 프랑스 마르세유(Marseille)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요트 경기 남자 스키프에 출전한 로버트 딕슨(Robert Dickson, 아일랜드), 숀 와딜로브(Sean Waddilove, 아일랜드)선수의 요트에 '갤럭시 S24 울트라'가 설치된 모습
삼성전자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올림픽 방송 서비스(OBS, Olympic Broadcasting Services), 다양한 올림픽 파트너들과 협력해, 요트 선수들의 모습을 보다 가까이서 만나볼 수 있는 스포츠 시청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2024 파리 올림픽 요트 경기는 7월 28일(현지 시간)부터 8월 8일까지 프랑스 남부의 항구도시 마르세유(Marseille)에서 △스키프(Skiff) △딩기(Dinghy) △멀티헐(Multihull) △윈드서핑(Wind surfing)△ 카이트보딩(Kite boarding)의 다섯 가지 선박 종목으로 진행된다.
삼성전자는 지중해 한가운데서 파도를 타는 요트 종목 선수들의 역동적인 모습을 전 세계 올림픽 팬들에게 실시간으로 실감나게 전달하고자 선수들의 요트에 '갤럭시 S24 울트라'를 설치했다고 설명했다.
촬영된 경기 영상은 바다 위에 설치된 기지국 보트를 통해 실시간으로 전송되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초고화질 영상이 원활하게 송출될 수 있도록 소프트웨어를 최적화하는 등 혁신 모바일 기술을 지원했다.
황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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