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측은 21일 “문별이 오늘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규 1집 리패키지 앨범 'Starlit of Twinkle(스탈릿 오브 트윙클)'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문별의 컴백은 정규 1집 'Starlit of Muse(스탈릿 오브 뮤즈)' 발매 이후 약 6개월 만이다.
타이틀곡 '내 친구의 친구 얘기인데 (Is This Love?)'는 리드미컬한 비트와 신스 사운드의 조화가 돋보이는 중독성 강한 레트로 팝으로, 사랑에 빠진 마음을 노랫말에 담았다. 사랑이라는 감정이 낯설고 서툴러 망설이는 것도 잠시, 다이내믹한 후렴구 비트는 마치 전진하는 듯한 반전을 주며 청량감을 배가한다.
이 외에도 'Starlit of Twinkle'에는 지친 마음의 짐을 잠시 내려놓고 떠나자는 '백팩 (Backpack)', 분주한 일상 속에 나지막이 위로를 전하는 '어떤 하루에 어떤 시간 속에 (Dear.)', 정규 1집 'Starlit of Muse'의 타이틀곡 'TOUCHIN&MOVIN(터친 앤 무빈)'의 영어 버전 등 총 4개 트랙이 수록됐다. 이에 더해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는 '내 친구의 친구 얘기인데 (Is This Love?) (Sped Up Ver.)'도 만나볼 수 있다.
'Starlit of Twinkle'은 문별이 지난 2월 발매한 정규 1집 앨범 'Starlit of Muse'의 리패키지 앨범이다. 'Starlit of Muse'가 문별(뮤즈)이 완성한 작품(별빛)이라면, 'Starlit of Twinkle'은 문별의 작품들이 하나하나 모여 반짝인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문별은 앞서 'Starlit of Muse'를 통해 보컬, 랩, 퍼포먼스를 아우르며 폭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준 바, 그 연장선인 'Starlit of Twinkle'을 통해서는 한층 반짝이는 음악과 퍼포먼스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한편, 문별은 2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규 1집 리패키지 앨범 'Starlit of Twinkle'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유병철 글로벌에픽 기자 e ybc@globalepic.co.kr/personchos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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