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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가영, K-문화 대표 얼굴로 나선다…말레이시아 한류박람회 홍보대사 위촉

유병철 CP

2025-11-25 08:40:00

[글로벌에픽 유병철 CP] 배우 문가영이 말레이시아 한류박람회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지난 24일 산업통상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이하 코트라)는 본사에서 2025 쿠알라룸푸르 한류박람회 홍보대사 위촉식을 열고, 문가영을 홍보대사에 임명했다.

문가영은 오는 12월 11일부터 말레이시아에서 개최되는 2025 쿠알라룸푸르 한류박람회(Korea Brand & Entertainment Expo 2025, Kuala Lumpur)를 대표해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된다.

한류박람회는 한류 인지도를 기반으로 K-소비재와 문화 콘텐츠를 결합해 문화와 산업의 선순환 수출 구조를 확산시키는 대표 행사로, 코트라가 2010년부터 매년 개최 중이다. 이번 개최지 말레이시아는 글로벌사우스 전진 시장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K-소비재 수출 확산의 핵심지로 떠오르고 있다. 아세안 지역에서도 한류 인기가 높은 국가로 평가되며, 올해 아세안 정상회의 의장국이기도 하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문가영은 12월 11일부터 3일간 진행되는 개막식 행사, 팬사인회, 기부 캠페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 문화의 긍정적 이미지를 널리 알리는 데 적극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문가영은 “올해 아세안 의장국인 말레이시아 한류박람회 홍보대사로 함께하게 되어 영광이며, 현지 팬과 대중 분들께 한국 문화를 더욱 잘 소개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다양한 장르에서 주연을 맡으며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해온 문가영은 2020년 tvN 드라마 ‘여신강림’을 통해 국내외에서 폭발적인 사랑을 받으며 글로벌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해당 작품은 공개 이후 지금까지도 전 세계 주요 OTT 플랫폼에서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며 신한류 열풍을 이끄는 대표작으로 자리하고 있다.

2025년에는 tvN 드라마 ‘그놈은 흑염룡’과 ‘서초동’의 주연으로 활약하며 K-콘텐츠 확산에 힘을 보탰다. 특히 ‘서초동’ 종영 행사 참석을 위해 방문한 말레이시아에서는 2만여 명의 현지 팬들이 운집해 폭발적인 환호를 보냈고, 이를 통해 문가영의 글로벌 영향력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SK-II를 비롯한 글로벌 브랜드의 앰버서더로 활동하며 패션·뷰티 분야 트렌드를 선도하는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을 굳건히 하고 있다.

한편 문가영은 최근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통해 아시아 전역의 팬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Mnet 글로벌 밴드 서바이벌 ‘스틸하트클럽’에서 첫 음악 예능 MC에 도전해 다양한 국적의 참가자들과 교감하며 안정적인 진행을 선보였다. 오는 12월 31일 개봉하는 영화 ‘만약에 우리’를 통해 연말 극장가에서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글로벌에픽 유병철 CP / yb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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