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일본레코드협회에 따르면 세븐틴의 ‘Ima -Even if the world ends tomorrow-(今 -明日 世界が終わっても-/이마 -아스 세카이가 오왓테모-)’가 지난 11월 기준 누적 스트리밍 수 5000만 회를 넘겨 스트리밍 부문 ‘골드’ 인증을 받았다.
일본레코드협회는 곡의 누적 재생 수에 따라 골드(5000만 회 이상), 플래티넘(1억 회 이상), 다이아몬드(5억 회 이상) 등으로 구분해 매월 인증을 부여한다. 세븐틴은 두 곡의 플래티넘 인증을 포함해 총 18개의 스트리밍 인증 곡을 보유하게 됐다.
‘Ima -Even if the world ends tomorrow-’는 기타 선율과 서정적인 멜로디의 조화가 인상적인 곡으로 우지와 함께 범주, 황현이 작곡했다. 이 노래가 실린 세븐틴의 일본 베스트 앨범 ‘ALWAYS YOURS’는 발매 당시 누적 출하량 75만 장을 넘겨 일본레코드협회에서 골드 디스크 부문 ‘트리플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다.
넷플릭스를 통해 글로벌에 독점 공개되는 일본 인기 애니메이션 <비스타즈 FINAL SEASON> 파트2에서도 세븐틴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 이들이 부른 신곡 ‘Tiny Light’가 이 작품 엔딩 주제곡으로 삽입된다. 우지는 이 곡 작사·작곡·편곡에 참여해 자신들만의 역동적이고 거침없는 에너지를 담아냈다.
[글로벌에픽 유병철 CP / yb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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