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측은 2일 “임재범은 오는 4일 오후 방송되는 JTBC ‘뉴스룸’ 초대석에 출연해 시청자들과 만난다”고 밝혔다.
이날 임재범은 최근 근황을 비롯해 40년 음악 인생을 돌아보는 진솔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독보적인 보컬과 깊이 있는 음악 세계로 사랑받아온 임재범이 뉴스 인터뷰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만큼, 그의 진솔한 이야기에 관심이 쏠린다.
임재범은 ‘너를 위해’, ‘비상’, ‘고해’, ‘이 밤이 지나면’, ‘사랑’ 등 수많은 히트곡과 전설적인 무대를 통해 한국 대중음악사에 굵직한 발자취를 남긴 아티스트다. 이번 ‘뉴스룸’ 출연은 그의 음악과 삶을 다시 한번 조명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또한 임재범은 JTBC ‘싱어게인4’에서 심사위원으로 출연해 후배 가수들을 향한 진솔한 평가와 따뜻한 조언을 전하며 의미 있는 행보를 펼치고 있다. 오는 6일 오후 6시에는 정규 8집의 세 번째 선공개곡 ‘Life is a drama(라이프 이즈 어 드라마)’를 발매하며 진한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임재범이 출연하는 ‘뉴스룸’은 오는 4일 오후 6시 20분에 방송된다.
[글로벌에픽 유병철 CP / yb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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