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측은 7일 “준희가 지난 5일(현지 시각) 미국 댈러스에서 US 투어 'INTO THE OCEAN'의 첫 공연을 열고, 현지 팬들과 뜨거운 호흡을 나눴다”고 밝혔다.
준희는 이날 공연에서 'Supernova', 'Umbrella', 'Tattoo', 'Too Bad' 등 글로벌 음악 팬들에게 커다란 사랑을 받았던 첫 솔로 미니앨범 'The First Day & Night'의 다양한 넘버들을 들려주며 벅찬 환호를 이끌어냈다. 아울러 에이스의 'Clover'와 'Just Better', 'My Girl'도 선곡해 의미를 더했다.
특별히 마련된 커버 무대 역시 빼놓을 수 없는 관전 포인트였다. 준희는 Bazzi의 'Beautiful'을 시작으로 keshi의 'Soft Spot', 로제의 'toxic till the end', The Weeknd의 'Blinding Lights'를 자신만의 색깔로 재해석해 선물했다.
댈러스 팬들과 벅찬 여정의 첫 단추를 꿴 준희. 그는 기세를 이어 잭슨빌과 애틀랜타, 더럼, 뉴욕, 미니애폴리스, 시카고, LA, 샌프란시스코까지 총 9개 도시를 방문할 예정이다. 그리고 이곳들에서도 잊지 못할 순간들을 탄생시키겠단 각오다.
준희의 글로벌 활동은 여기에 그치지 않는다. 오는 25일에는 일본 도쿄 시부야의 SHIBUYA PLEASURE PLEASURE를 방문해 팬 미팅 '2026 JUNHEE FANMEETING in Tokyo'를 개최하는 것. 팬 미팅 역시 준희의 특별한 선물이 준비된 것으로 알려져 두근거림을 더한다.
준희는 새로운 US 투어 'INTO THE OCEAN'과 팬 미팅을 통해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전망이다.
준희는 앞서 'The First Day & Night'을 통해 솔로 아티스트로 거듭났다. 특히 이 앨범은 발매 당시 40여 개국 이상의 iTunes·Apple Music·Deezer 차트에 진입, 11개국에서 1위, 20여 개국에서 TOP 5를 기록하며 전 세계 음악 팬들을 홀린 바 있다.
[글로벌에픽 유병철 CP / yb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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