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공개한 최신 차트(1월 17일 자)에 따르면 코르티스의 데뷔 음반 ‘COLOR OUTSIDE THE LINES’가 ‘월드 앨범’에서 전주 대비 3계단 오른 5위에 자리하면서 18주 연속 순위권을 지켰다. 미국 내 실물 음반 판매량을 집계하는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에서는 지난주 보다 15계단 상승한 30위에 올랐다.
코르티스는 국내 음반차트에서도 강력한 뒷심을 발휘 중이다. 이들의 데뷔 앨범은 한터차트의 최신 주간 음반차트(집계기간: 1월 5~11일) 정상을 차지했다. 지난해 마지막 주간 음반차트(집계기간: 2025년 12월 22~28일)에서도 1위를 차지했고 현재까지 꾸준히 판매량이 증가하고 있다.
글로벌 음악시장도 코르티스의 폭발적인 성장세를 주목하고 있다.
Shazam은 “코르티스는 지난해 9월 데뷔 앨범 인트로곡 ‘GO!’로 한국 Shazam 차트 1위에 올랐다. 10월에는 ‘GO!’와 ‘FaSHioN’ 두 곡이 글로벌 K-팝 차트 ‘톱 10’에 동시 진입했다. 또한 ‘COLOR OUTSIDE THE LINES’ 발매 직후인 9월 5~11일에는 음원 재생 수가 345% 급증했다”라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또한 “이들은 지난해 기준 전 세계 24개국 Apple Music 종합 차트 ‘톱 100’에 올랐다. 특히 주요 히트곡 ‘GO!’는 대한민국은 물론, 중국과 태국 등 아시아 주요 국가에서 10위권에 오르는 성과를 거두었다”라고 집중 조명했다.
[글로벌에픽 유병철 CP / yb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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