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은 인간이 되기 싫은 MZ 구미호와 자기애 과잉 인간의 좌충우돌 망생구원 판타지 로맨스다.
장동주는 극 중 비운의 축구선수 현우석 역을 맡아 금, 토 안방 저녁 시간을 책임질 예정이다.
현우석은 한때는 청소년 국가대표 출신의 축구 유망주였지만 불행한 사고로 인해 달라진 자신의 미래에 괴로움과 좌절을 느끼는 인물이다. 절박한 현우석 앞에 등장한 은호(김혜윤)의 소원 명함을 계기로 축구 스타 강시열(로몬)과 운명이 뒤바뀌며 펼쳐지는 다채로운 에피소드 속에서 장동주의 활약이 더욱 돋보일 전망이다.
한편, SBS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은 오는 16일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글로벌에픽 유병철 CP / yb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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