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명절의 온정을 전하고자 마련됐으며, 협의회 회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취약계층 100가구를 방문해 김세트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이광영·김민채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협의회에서 준비한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위로와 기쁨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겠다"고 말했다.
지민영 신창면장은 "항상 지역사회 발전과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 주시는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글로벌에픽 이서연 CP / webpil12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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