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프리퀀시 이벤트는 5월 6일까지 메가MGC커피 공식 앱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앞선 1, 2회차 이벤트와 동일하게 ‘메가오더’로 미션 메뉴 3개 포함 제조 메뉴 총 10개를 주문하면 프리퀀시가 완성되며 메가콘서트 티켓 추첨에 자동 응모된다. 이번 메가콘서트 프리퀀시 이벤트는 총 4회차에 걸쳐 진행되며, 이번에 오픈되는 3회차와 마지막 4회차만을 남겨두고 있어 티켓을 선점하려는 팬들의 열기가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앞서 진행된 1·2차 프리퀀시 이벤트는 누적 참여객 약 30만 명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약 5배 증가했다. 메가MGC커피는 이번 프리퀀시 이벤트의 흥행 비결을 K-POP 팬덤의 취향을 저격한 라인업과 메가MGC커피만의 차별화된 신메뉴의 시너지가 만들어낸 결과로 분석하고 있다.
이 같은 분위기를 이어 3차 프리퀀시 이벤트 오픈과 함께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과 모디세이(MODYSSEY)까지 차세대 K-POP 대표 주자들이 라인업에 이름을 올려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모디세이는 엠넷플러스 오리지널 서바이벌 ‘플래닛C : 홈레이스’를 통해 선발된 7인조 글로벌 보이그룹이다. 지난 13일 정식 데뷔를 알린 이들은 서바이벌 당시 글로벌 누적 투표 수 약 4,770만 표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세우며 화려하게 등장했다. 데뷔와 동시에 메가콘서트 라인업에 이름을 올린 만큼, 이번 공연에서 신선하고 패기 넘치는 에너지로 팬들의 마음에 'HOOK(훜)'을 걸 예정이다.
이번 3차 라인업 공개에 따라 엑소(EXO), 트리플에스(tripleS), 엔시티 위시(NCT WISH), 킥플립(KickFlip), 하츠투하츠(Hearts2Hearts),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 등 다양한 세대와 취향을 아우르는 K-POP 축제의 윤곽이 완성되고 있다.
여기에 3차 프리퀀시 이벤트 기간 중 블라인드 라인업 1개 팀이 추가 공개될 예정으로, 자신이 응원하는 아티스트가 추가로 합류할지 기대하는 팬들의 관심이 더욱 집중되고 있다.
메가MGC커피 관계자는 “메가콘서트는 메가MGC커피를 사랑해주시는 고객들께 일상 속의 큰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기획된 축제”라며 “전년 대비 앱 가입자 수와 참여 규모가 큰 폭으로 증가한 것은 메가MGC커피가 K-POP 컬처의 중심지로 확실히 자리 잡았음을 보여주는 지표”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라인업 추가 발표가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더 끌어올리는 결정적인 모멘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마지막까지 최상의 공연을 선보이기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wow@globalepic.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