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에이지이엔티가 2026 K-관광협력단 1차 정기회의에서 크리에이터 IP 오프라인 확장 비전을 공개했다.
한국방문의해위원회가 주최한 이번 정기회의는 주요 사업을 공유하고 참여기업 간의 협업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으며, 에이지이엔티는 스피치 세션을 통해 크리에이터 팬덤 중심의 새로운 오프라인 집객 생태계를 제시해 참석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에이지이엔티가 선보인 에크페 비즈니스 모델은 단순한 온라인 콘텐츠 시청을 넘어, 강력한 팬덤을 대규모 오프라인 공간으로 이끌어내는 실질적인 관광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한다. 발표 직후 국내 주요 대형 테마파크 및 글로벌 금융 결제 브랜드 등 핵심 기업들로부터 구체적인 협업 제안이 이어지며 에이지이엔티의 독보적인 IP 기획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날 직접 발표에 나선 에이지이엔티 이승재 총괄은 “온라인에 머물러 있던 크리에이터들의 IP를 거대한 관광 및 MICE 산업과 연결해 오프라인 라이프스타일 전반으로 확장하는 것이 우리의 비전”이라며, “이번 행사를 기점으로 다양한 산업계 리더들과 파트너십을 맺고 오프라인 수익 다각화에 속도를 낼 것”이라고 전했다.
창립 이래 탄탄한 흑자 기조를 바탕으로 내실 있는 성장을 증명하고 있는 에이지이엔티는 최근 누적 매출 100억 원을 돌파하며 압도적인 비즈니스 스케일업을 보여주고 있다. 에이지이엔티는 이번 에크페 프로젝트를 기점으로 오프라인 공간 기획 및 B2B 제휴 전문 인력을 대폭 확충하여, 온라인을 넘어선 거대한 오프라인 비즈니스 생태계를 완성해 나갈 방침이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wo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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