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는 지난 10월 2일부터 4일까지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이천점 패션빌 분수광장에서 열린 ‘2026 이천시 사회연대경제 단기기획전’이 시민과 방문객의 참여 속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가치로운 WEEK: 이천시 소셜페어’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사회연대경제조직 등 16개 기업·단체가 참여해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였다. 판매와 체험 프로그램, 문화공연, 참여형 이벤트를 결합해 시민들이 사회연대경제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풍선아트와 마술, 버블쇼, 버스킹 공연이 진행됐으며, 하나더하기 사회적협동조합의 ‘디지털 태권도 플레이’와 청소년플러스끌림 사회적협동조합의 ‘공정무역 미니수첩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됐다.
성수석 이천시장은 “장소 제공과 운영에 협조한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사회연대경제조직의 실질적인 판로 확대와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글로벌에픽 이정훈 CP / smedai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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