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디힐, 한강·남산·북촌 담은 ‘서울에디션’ 출시...가회동 주민센터서 체험 행사
메디힐은 이번 팝업이 주민센터라는 공공 공간과 K-뷰티 브랜드를 결합한 형태로 기획됐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이틀간 3000명 이상이 방문했으며, 북촌한옥마을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도 행사에 참여했다는 설명이다.
서울에디션은 서울의 랜드마크와 메디힐의 제품 성분을 조합한 것이 특징이다. 한강에는 마데카소사이드, 남산에는 PDRN, 북촌한옥마을에는 콜라겐과 티트리를 각각 연결해 제품별 이미지를 구성했다.
제품은 토너패드와 세럼, 캡슐 패치 등을 포함한 총 7종의 특별기획 세트로 출시됐다. 에디션별로 서울의 랜드마크 비주얼을 반영한 파우치 또는 러기지택을 함께 구성했다.

메디힐, 한강·남산·북촌 담은 ‘서울에디션’ 출시...가회동 주민센터서 체험 행사
서울시 마스코트 ‘해치’도 행사 프로그램에 활용됐다. 현장을 찾은 방문객들은 해치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제품을 체험하는 방식으로 행사에 참여했다.
메디힐 관계자는 “서울의 공간적 요소와 메디힐 제품을 결합해 국내외 방문객이 서울과 K-뷰티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행사를 구성했다”며 “향후에도 글로벌 고객과의 접점을 넓힐 수 있는 협업과 체험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글로벌에픽 홍정기 CP / wo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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