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난은 상장 공기업으로서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2019년 내부회계제도를 도입한 이후 매년 제도 변화에 대응하며 재무정보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운영·통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교육에서는 회계기준 변경사항의 적기 반영, 자금 부정 방지를 위한 통제활동 강화, 내부회계제도 운영 효율화를 위한 인공지능(AI) 진단체계 도입 검토 등을 다뤘다. 재무정보의 신뢰성 확보를 위한 경영진의 역할과 기관 전반의 위험 요인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내부통제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하동근 한난 사장은 “재무 투명성 확보가 기업의 경영 가치를 높인다는 인식을 제고하고, 재무 위험 관리의 다각화와 조직 전반의 위험을 경영진이 함께 살피는 계기가 됐다”며 “외부 전문가의 객관적인 의견을 다양하게 반영해 더욱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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