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정순 의장은 개회사에서 2026 아시안게임에서 활약한 용인시 소속 선수들에게 감사와 격려를 전하고, 용인시민의 날과 각 읍·면·동민의 날 등 지역 행사와 축제 준비에 힘쓴 공직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장 의장은 “시민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정책을 발굴해 누구나 문화·예술·체육을 즐길 수 있는 문화도시 용인이 되길 기대한다”며 “의회도 이를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임시회 안건 심사와 관련해서는 의원들에게 예상되는 문제점과 미비점을 살펴 합리적인 대안을 마련해 달라고 당부했다. 집행부에는 원활한 심사를 위한 충분한 자료 제공과 성실한 답변을 요청하고, 올해 사업의 마무리와 내년도 사업 준비에도 만전을 기해 달라고 주문했다.
[글로벌에픽 이정훈 CP / smedai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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