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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갑철 서울보라매초 교장 “스내그골프 도입 학교 더욱 많아져야”

2022-11-25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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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김학형 프로(좌) / 김갑철 서울보라매초 교장(우)

[글로벌에픽 이성수 기자] ‘슈퍼맨 교장선생님’으로 유명한 김갑철 서울보라매초등학교 교장이 11월 24일에 진행된 KPGA와 함께하는 스내그골프 교실 프로그램을 참관하며 학교체육으로 스내그골프 도입의 필요성을 피력했다.

‘학교체육 한국스내그골프협회’의 회장직을 겸임 중인 김갑철 교장은 이전부터 스내그골프에 대한 애정을 꾸준히 드러냈다.

2022학년도 5, 6학년을 대상으로 하여 스내그골프를 정규교과로 도입한 김갑철 교장은 “스내그골프가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도움을 줄 수 있는 체육활동이며 초등학생의 신체 발달 수준에 맞게 성장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커리큘럼을 단계별로 적용할 수 있는 스포츠이다”라며 정규교과로 도입한 이유를 밝혔다.

또한, 학교체육으로 스내그골프 도입이 골프문화 및 골프 인구 확산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빠른 시일 내에 초등, 중등 체육교육과정에 반드시 들어가길 바란다는 말을 전했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news@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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