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상임위원회는 지난 3월 25일부터 27일까지 ▲의회운영위원회 1건(조례안 1건) ▲자치행정위원회 21건(조례안 20건, 동의안 1건) ▲도시산업위원회 6건(조례안 6건) 등 총 28건의 안건을 심사했다. 이 가운데 자치행정위원회 소관 조례안 1건이 심사 보류됐으며, 나머지 27건은 본회의에서 위원회 심사 결과대로 의결됐다.
또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지난 3월 30일부터 4월 2일까지 심의를 거쳐 기정예산 대비 603억 원 증액된 2조 4,202억 원 규모의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30억 3,700만 원 규모의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원안대로 가결했으며, 해당 안건은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
박대성 의장은 “이번 임시회를 통해 편성된 추가경정예산이 신속히 집행돼 어려운 민생경제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심도 있게 논의된 각종 안건들이 파주시 발전과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해 책임 있게 추진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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