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6.10.06(화)

검찰, ‘테라·루나’ 공동창립자 신현성 구속영장 재청구

신병 확보 나서…권도형 대표와 ‘가상화페 폭락 사태’ 핵심 인물

편집국 CP

2023-03-27 18:15:00

‘테라·루나’ 공동창립자 신현성 전 차이코퍼레이션 총괄대표. [사진=연합뉴스]

‘테라·루나’ 공동창립자 신현성 전 차이코퍼레이션 총괄대표. [사진=연합뉴스]

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 합동수사단은 27일 가상화폐 테라·루나 발행사인 테라폼랩스의 공동창립자인 신현성(38) 전 차이코퍼레이션 총괄대표의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검찰은 신 전 대표에게 자본시장법상 사기적 부정거래·공모규제 위반,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배임, 전자금융거래법 위반, 특정금융정보법 위반, 배임증재, 업무상 배임 혐의를 적용했다.

신 전 대표는 최근 몬테네그로 당국에 구금된 권도형(32) 테라폼랩스 대표와 함께 테라·루나 폭락 사태의 핵심 인물로 꼽힌다.

검찰이 신 전 대표 신병 확보에 나서는 것은 이번이 두 번째다. 앞서 검찰은 지난해 11월 신 전 대표의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나 법원에서 기각됐다.
글로벌에픽 편집국 epic@globalepic.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932.76 ▼70.98
코스닥 917.77 ▲24.48
코스피200 1,095.08 ▼13.97

가상화폐 시세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5,772,000 ▼108,000
비트코인캐시 427,500 ▲1,900
이더리움 3,657,000 ▼2,000
이더리움클래식 12,000 ▲20
리플 2,031 ▲2
퀀텀 1,331 ▲12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5,762,000 ▼59,000
이더리움 3,654,000 ▼2,000
이더리움클래식 12,020 ▲20
메탈 432 ▲3
리스크 355 ▼3
리플 2,031 ▲1
에이다 364 ▼1
스팀 85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5,720,000 ▼110,000
비트코인캐시 427,800 ▲1,200
이더리움 3,655,000 ▼2,000
이더리움클래식 12,030 ▲50
리플 2,030 0
퀀텀 1,314 0
이오타 78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