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의회는 30일 한국고불서화협회와 ‘작품 전시 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전시 개막을 알렸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지역 예술인들에게 전시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전시는 지역 예술 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추진됐다. 한국고불서화협회는 지역 문화 발전을 위해 서예 및 회화 작품을 전시용으로 제공했으며, 시의회는 이를 통해 청사 내 환경을 개선하고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 콘텐츠를 제공하게 됐다.
전시는 시의회 청사 4층 복도 유휴공간을 활용해 운영되며, 향후 분기별로 사진, 서예, 회화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 15~18점을 선정해 지속적으로 전시할 계획이다.
한편, 아산시의회는 30일 협약을 체결하고 청사 4층 복도 유휴공간을 지역 예술 작가들의 전시 공간으로 조성했다.
[글로벌에픽 김동현 CP / kuyes20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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