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6.10.09(금)

경기도의회 김미숙 부의장, 경기환경대상 참석…"환경 지키는 일은 삶과 미래 지키는 일"

이정훈 CP

2026-08-14 11:59:28

김미숙 경기도의회 부의장

김미숙 경기도의회 부의장

이미지 확대보기
[글로벌에픽 이정훈 CP] 경기도의회 김미숙 부의장(더불어민주당)이 환경보전과 탄소중립 실현에 앞장선 수상자들을 격려하며 지속가능한 경기도를 위한 실천 의지를 밝혔다.

김 부의장은 지난 13일 열린 ‘제31회 경기환경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환경보전과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한 기업과 기관, 단체 및 개인 수상자들에게 축하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인천일보가 주최한 경기환경대상은 기후위기와 이상기후가 일상화되는 가운데 환경보전에 앞장선 우수 사례를 발굴·격려하고 환경보전의 중요성과 실천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부의장은 축사에서 “기후위기는 더 이상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니다”며 “폭염과 집중호우 등 이상기후가 우리의 일상이 되어가는 지금, 환경을 지키는 일은 곧 우리의 삶을 지키고 미래세대에게 더 나은 내일을 물려주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수상자들은 온실가스 감축과 자원순환, 에너지 효율화, 친환경 기술 개발과 탄소중립 정책은 물론 생활 속 작은 실천까지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변화를 만들어왔다”며 “그동안의 노력과 헌신에 감사와 존경을 표한다”고 말했다.

또 “수상자들의 헌신과 노력이 우리 사회 곳곳으로 더욱 널리 확산돼 도민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맑고 푸른 경기도의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김 부의장은 “경기도의회도 환경을 미래세대에 대한 우리의 책임으로 깊이 새기고, 도민 여러분과 함께 고민하고 실천하며 지속가능한 경기도를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제31회 경기환경대상에는 환경단체와 환경기업, 우수기관, 개인 등 각 분야에서 환경보전과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한 공로자들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수상자들은 온실가스 감축과 자원순환, 에너지 절감, 친환경 환경기술 개발, 탄소중립 정책 추진, 지역사회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환경보전 활동을 펼쳐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글로벌에픽 이정훈 CP / smedail@daum.net]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625.93 ▼177.97
코스닥 892.27 ▼6.16
코스피200 1,044.52 ▼29.11

가상화폐 시세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1,973,000 ▲889,000
비트코인캐시 384,500 ▲4,700
이더리움 3,367,000 ▲40,000
이더리움클래식 10,940 ▲200
리플 1,875 ▲48
퀀텀 1,249 ▲16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2,049,000 ▲824,000
이더리움 3,369,000 ▲41,000
이더리움클래식 10,930 ▲140
메탈 409 ▲11
리스크 317 ▲4
리플 1,874 ▲45
에이다 317 ▲5
스팀 81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1,960,000 ▲920,000
비트코인캐시 384,500 ▲4,500
이더리움 3,367,000 ▲41,000
이더리움클래식 10,930 ▲200
리플 1,875 ▲49
퀀텀 1,241 ▲7
이오타 69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