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법무법인 그날 이연주 변호사(사진제공:법무법인 그날)
법무법인 그날은 대구 달서구에 본사를 두고 수성구와 중구, 김천, 구미에 분사무소를 운영한다. 이혼·가사 사건을 주로 다뤄 왔고 이번 영입에 맞춰 형사팀을 재정비했다. 형사팀에는 이 변호사와 경찰 수사관 출신 자문위원 등이 참여한다.
이 법무법인은 사기 등 재산범죄와 음주운전·교통범죄, 폭행·상해 등 형사사건을 다룬다. 가정폭력과 학교폭력, 성폭력 등 가정 문제와 맞닿은 사건에도 대응한다.
전용탁 대표변호사는 이혼·가사 사건에서 쌓은 경험에 이 변호사의 형사 분야 경험을 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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