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7일 토요일 오후 3시에 열리는 '오성현의 라틴 그루브(Latin Groove)'공연에서는 한국인들의 열정과 흥을 닮은 라틴 음악의 향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오성현의 라틴그루브'
본 공연의 한 관계자는 "본 공연의 특별함은 쉽게 공연을 이해할 수 있는 해설이 덧붙여진다는 것이다. 우리 한의 정서와 비슷한 라틴음악 특유의 애환이 화려한 리듬 속에서 어우러지는 것도 매력이다. 연주 도중 관객 모두 함께 박수나 즉흥적인 춤 등으로 연주자들과 더불어 자유롭게 공연에 참여할 수 있다. 흥과 애환과 열정의 에너지를 공연자들과 현장에서 교류하면서 즐겼던 우리의 전통적 야외공연의 감흥도 느낄 수 있으리라 본다"고 공연을 소개했다.
이번 공연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민간소공연장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매주 열리는 '어메이징 몸의 소리'를 주제로 열리는 공연중 하나이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민간소공연장지원 사업'은 기초 공연예술 분야의 민간 소공연장 지원을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한편, '오성현의 라틴 그루브'는 오는 10월 7일 토요일 오후 3시, 유알컬처파크 사운드포커싱홀 (야외공연장)에서 열린다.
황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