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측은 26일 “심규선이 오는 11월 4일과 5일, 11일과 12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2023 단독 콘서트 – 우리 앞의 세계'를 개최하고 팬들과 가까이에서 호흡을 나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심규선의 '우리 앞의 세계'는 지난해 10월 개최한 밤의 정원 이후 약 1년여 만에 여는 단독 콘서트다. 앞서 '밤의 정원'은 10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밤의 정원 : ENCORE'까지 이어졌고, 심규선을 향한 뜨거운 사랑을 짐작케 했다.
특히 심규선은 이번 공연의 예매 페이지에 새로운 앨범의 소개 글을 일부 공개해 신보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따라서 이번 공연은 심규선과 함께 그의 신보를 조금 더 깊이 함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전망이다.
심규선의 아름다우면서도 다채로운 무대는 물론 새로운 앨범을 만나볼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이는 '우리 앞의 세계'. 이번 공연 역시 관객들의 피켓팅이 예상되는 가운데, 26일 오후 4시부터 인터파크 티켓에서 예매 가능하다.
유병철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personchos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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