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측은 4일 “레비(LE'V, 본명 왕즈하오)가 지난 9월 28일부터 10월 1일까지 일본 총 2개 도시에서 진행된 'LE'V The First Fan Meeting TIME In JAPAN(레비 더 퍼스트 팬 미팅 타임 인 재팬)'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데뷔 미니앨범 'LE'V 1st EP A.I.BAE(에이.아이.베)'의 수록곡 'Exchange ID(익스체인지 아이디)'로 포문을 연 레비. 이후 타이틀곡 'A.I.BAE(에이.아이.베)'와 케이팝 댄스 커버를 비롯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객석에서 등장하거나 무대 중간 프로패셔널하게 호응을 유도하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이외에도 레비는 팬들과 한층 더 가까워질 수 있는 다양한 코너로 약 100분간의 러닝타임을 풍성하게 채웠다. 근황 토크는 물론 Q&A와 랜덤 챌린지 게임 등을 통해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했다.
한편, 레비는 오는 10월 14일 마카오 리스보에타에서도 'LE'V The First Fan Meeting TIME In MACAU(레비 더 퍼스트 팬 미팅 타임 인 마카오)'를 개최하며 글로벌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제공=크로모솜]
유병철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personchos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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