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소속사 에스엠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태연은 지난 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루이 비통 우먼스 스프링-서머 2024 쇼’(Louis Vuitton Women’s Spring-Summer 2024 Show)에 브랜드 앰버서더로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태연은 유니크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옐로우 컬러의 니트 스웨터와 블랙 레더 스커트를 매칭, 브랜드 앰버서더다운 세련된 매력과 남다른 애티튜드로 현장에 모인 전 세계 취재진 및 패션 관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더불어 태연은 루이 비통의 여성 컬렉션 아티스틱 디렉터 니콜라 제스키에르(Nicolas Ghesquiere)와 반갑게 인사를 나눴으며, 프론트 로우에서 세계적인 스타들과 함께 쇼를 감상해 글로벌 패션 아이콘다운 면모를 자랑했다.
한편, 태연은 소녀시대 및 솔로 활동을 통해 독보적 보컬과 뛰어난 실력으로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음은 물론, 패션을 비롯해 예능, MC, OST 등 폭넓은 분야에서 맹활약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유병철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personchos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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