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새 토일드라마 ‘힘쎈여자 강남순’은 선천적으로 놀라운 괴력을 타고난 3대 모녀가 강남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신종마약범죄의 실체를 파헤치는 ‘대대힘힘’ 코믹범죄맞짱극이다.
K-여성 히어로물의 새 지평을 연 '힘쎈여자 도봉순' 이후 6년 만에 세계관을 확장해 돌아온 가운데 이유미, 김정은, 김해숙, 옹성우, 변우석 등 명품 라인업에 오정연도 합류하게 됐다.
오정연은 “멋진 작품 속 훌륭한 배우, 스태프들과 작업하며 온전히 캐릭터로서 스며들기 위해 몰입한 값진 경험이었다. 많이들 재밌게 봐주셨으면 좋겠다”라며 출연 소감을 전했다.
오정연은 예능, 시사 프로그램부터 드라마, 연극, 영화까지 아우르는 만능 엔터테이너로 활약하고 있다.
프리랜서를 선언한 이후 배우로서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던 오정연은 드라마 ‘질투의 화신’, ‘마인’과 연극 ‘옥상 위 달빛이 머무는 자리’, ‘리어왕’ 뿐만 아니라 영화 ‘죽이러 간다’ 등 장르를 가리지 않는 캐릭터 소화력을 선보이며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소속사 측은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차근차근 내공을 다져온 오정연이 이번 ‘힘쎈여자 강남순’을 통해 보여줄 또 다른 모습에 귀추가 주목된다”고 전했다.
한편, 오정연이 출연하는 JTBC 새 토일드라마 ‘힘쎈여자 강남순’는 오는 10월 7일 오후 10시 50분 첫 방송된다.
유병철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personchosen@hanmail.net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