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새 수요드라마 ‘오늘도 사랑스럽개’는 키스를 하면 개로 변하는 저주에 걸린 여자와 그 저주를 풀 수 있는 유일한 치트키지만 개를 무서워하는 남자의 댕며드는 예측불허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조아영은 송다은 역을 맡아 극에 활기를 불어넣을 예정이다. 다은은 수포자(수학 포기자)로 태어났지만 수학 선생인 진서원(차은우 분)에게 빠져버린 비련의 학생으로, 잔잔히 사고 안 치고 놀며 자기 좋아하는 과목만 골라서 공부하는 인물이다.
공개된 사진 속 조아영은 상큼 발랄한 고등학생으로 변신해 시선을 잡아 끈다. 싱그러운 미소와 함께 교복을 완벽 소화하며 대본 인증샷을 선보인 조아영은 특유의 러블리함으로 10대 소녀의 엉뚱함과 풋풋함을 그려나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사진제공=에스더블유엠피]
유병철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personchos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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