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는 12일 “오늘 오후 8시 인터파크 티켓에서 실리카겔의 단독 공연 'POWER ANDRE 99' 티켓 예매를 진행한다”며 “실리카겔은 오는 11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 동안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고 밝혔다.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에 따르면 'POWER ANDRE 99'는 지난 3월에 발매한 싱글 'Mercurial'을 시작으로 'Machine Boy', 'Tik Tak Tok'까지 이어져 온 이야기의 마무리를 확인할 수 있는 무대다. 지난 4월 개최한 단독 공연 'Machine Boy'가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한 바. 이번 'POWER ANDRE 99'에 향한 팬들의 관심 또한 뜨겁다.
특히 이번 공연은 오는 12월 발매 예정인 동명의 정규 2집을 최초로 만나볼 수 있어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실리카겔은 공식 SNS에서 'POWER ANDRE 99'의 트랙 리스트를 미리 공개해 화제를 모았던 상황. 이에 이번 단독 공연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8월에 발매한 싱글 'Tik Tak Tok'의 뮤직비디오는 공개 약 9일 만에 유튜브 스트리밍 100만 뷰를 달성하는 기록을 세웠다.
[사진제공=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
유병철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personchos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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