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에스엠엔터테인먼트는 13일 “‘YESUNG SOLO CONCERT - Unfading Sense’(예성 솔로 콘서트 - 언페이딩 센스)는 10월 21일과 22일 양일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약 6년 5개월 만에 국내에서 열리는 공연으로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
에스엠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번 콘서트는 서울을 시작으로 오는 11월 자카르타·타이베이, 12월 나고야·오사카·방콕·도쿄, 2024년 1월 마닐라·마카오 등 9개 지역에서 펼쳐지며, 예성의 아시아 투어는 처음인 만큼 현지 팬들의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
또한 10월 4일 발매된 이번 앨범은 예성의 감미로운 보컬과 독보적인 감성을 만날 수 있어 화제를 모았으며,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전 세계 16개 지역 1위에 올라 예성의 글로벌한 인기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다.
한편, 예성은 지난 12일 오후 7시 유튜브 ‘조현아의 목요일 밤’ 채널에 슈퍼주니어 멤버 희철과 함께 출연해 음악과 관련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으며, 앨범 타이틀 곡 ‘Scented Things’(센티드 띵스) 라이브도 선사해 눈길을 끌었다.
유병철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personchos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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