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측은 16일 “골든차일드가 오는 11월 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세 번째 싱글 '필 미(Feel me)'를 발매하고 글로벌 팬들 곁에 돌아온다”고 밝혔다.
골든차일드의 컴백은 지난해 8월 발매한 여섯 번째 미니 앨범 '아우라(AURA)' 이후 약 1년 3개월 만으로, '필 미'는 지난 2020년 발매한 '펌프 잇 업(Pump It Up)' 이후 약 3년 만에 발매하는 싱글이다.
앞서 눈을 뗄 수 없는 화려한 비주얼과 더 강렬해진 눈빛을 담은 커밍순 티저 포스터로 컴백 소식을 알린 골든차일드는 새 싱글 '필 미'와 발매 일자를 알리며 그간 이들의 새 음악을 기다려온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끌어올렸다.
지난 2017년 첫 번째 미니 앨범 '골-차!(Gol-Cha!)'로 데뷔한 골든차일드는 멤버 전원 센터급 비주얼과 뛰어난 가창력, 시선을 압도하는 강렬한 퍼포먼스의 완벽한 조화로 '완성형 아이돌'이라는 독보적인 수식어와 함께 폭발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소속사 측은 “새 싱글로 가요계 화려한 귀환을 예고한 골든차일드는 더 강력해진 음악과 특유의 파워풀한 에너지를 온전히 느낄 수 있는 환상적인 무대로 '퍼포먼스 맛집' 진가를 재차 증명할 전망이다”고 전했다.
골든차일드의 세 번째 싱글 '필 미'는 오는 11월 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진제공=울림엔터테인먼트]
유병철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personchos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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