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새 금토드라마 ‘마이 데몬’은 악마 같은 재벌 상속녀 도도희(김유정 분)와 한순간 능력을 잃어버린 악마 정구원(송강 분)이 계약 결혼을 하며 벌어지는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 2023년의 대미를 장식할 화제작으로 방송 전부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강승호는 극 중 도도희와 대척점에 서있는 미래 전자 대표 노석민(김태훈 분)과 김세라(조연희 분)의 외아들이자 미래 전자 본부장 노도경 역을 맡았다.
노도경은 이중적인 얼굴을 가진 인물로 강승호는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이를 세밀하게 표현해냈다고. 김유정과 팽팽한 대립각을 세우며 안방극장에 아슬아슬한 긴장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뿐만 아니라 28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KBS독립영화상을 수상한 영화 ‘장손’에서 두부 공장을 운영하는 집안의 장손 ‘성진’역으로 가족 구성원으로서의 애환과 다양한 감정들을 남아내며 관객들의 시선까지 사로잡았다. 이처럼 무대와 브라운관, 스크린까지 넘나들며 활약하고 있는 만능 배우 강승호가 ‘마이 데몬’에서 선보일 새로운 모습에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강승호가 출연하는 SBS ‘마이 데몬’은 오는 11월 24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유병철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personchosen@hanmail.net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승호, '마이 데몬' 합류…김유정과 대립각[공식]](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3101722263305662d3244b4fed1084531148.jpg&nmt=29)
![강승호, '마이 데몬' 합류…김유정과 대립각[공식]](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595&simg=2023101722263305662d3244b4fed1084531148.jpg&nmt=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