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그리드(GRID) 엔터테인먼트는 18일 "파우가 미국 그래미 뮤지엄(GRAMMY Museum)의 '글로벌 스핀 라이브 (Global Spin Live)' 출연을 확정했다“며 ”첫 번째 EP 타이틀곡 'Dazzling (대즐링)'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고 밝혔다.
'글로벌 스핀 라이브'는 글로벌 아티스트들을 소개하는 그래미 뮤지엄의 인기 온라인 퍼포먼스 시리즈다. 앞서 비아이(B.I), 비비지(VIVIZ), 엔하이픈(ENHYPEN) 등 K-POP 대표 아티스트들도 출연한 바 있다. 파우는 데뷔 한 달도 안 된 시점에 이례적으로 그래미 뮤지엄과 협업에 나선다.
파우는 정식 데뷔곡이자 국내외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첫 번째 EP 'Favorite (페이버릿)'의 타이틀곡 'Dazzling (대즐링)'을 선곡한다.
정식 데뷔 직후 태국 아이튠즈 톱 앨범 및 송 차트 1위를 나란히 기록하는 등 파우는 글로벌 음악 씬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이번 '글로벌 스핀 라이브'를 통해 더욱 많은 리스너들에게 자신들의 이름을 각인시킬 파우의 글로벌 광폭 행보에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파우는 각종 음악 방송을 통해 'Dazzling'으로 활발한 데뷔 활동을 이어간다.
[사진제공=그리드엔터테인먼트]
유병철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personchos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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