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18일 “지난 17일 크래비티 공식 유튜브를 통해 여섯 번째 미니 앨범 '선 시커(SUN SEEKER)'의 더블 타이틀곡 '치즈(Cheese)' FIX 버전 안무 연습 영상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영상 속 크래비티는 각기 다른 스타일의 사복을 소화하며 자연스럽고 편안한 매력으로 이목을 모았다. 특히 곡 초반부 함께 모여 셀프 카메라를 찍는 듯한 재치 있는 퍼포먼스가 시작부터 흥미로움을 자아냈다.
크래비티는 여유가 넘치면서도 절도 있는 안무로 눈을 뗄 수 없는 퍼포먼스를 완성했다. 화려한 무대가 아닌 연습실을 통해 선보이는 크래비티의 안무는 색다른 느낌을 선사하며 매 순간 보는 재미를 높였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치즈'는 크래비티만의 기분 좋은 특별한 하루를 노래한 곡으로, 리드미컬한 베이스, 아름다운 화성의 신디사이저 사운드와 청량한 멜로디가 어우러진 경쾌한 팝 알앤비 곡이다. 밝은 기타 사운드와 트랩 드럼이 매치되어 곡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으며, 후렴구의 챈팅이 중독성을 선사함과 동시에 크래비티 멤버들의 밝고 에너제틱한 무드를 함께 이끌어낸다.
지난달 11일 발매한 '선 시커'는 너와 나 우리 그리고 서로의 삶을 노래하는 앨범으로, 나만이 가질 수 있는 힘과 개성을 찾아 꿈을 쟁취한다는 청춘의 이야기를 담았다. 더블 타이틀곡 '레디 오어 낫(Ready or Not)', '치즈'를 포함해 총 여섯 곡이 수록됐다.
한편, 크래비티는 '치즈'로 음악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활동과 콘텐츠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사진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유병철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personchos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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