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수 오진 날’은 평범한 택시 기사 오택(이성민)이 고액을 제시하는 묵포행 손님(유연석)을 태우고 가다 그가 연쇄살인마임을 깨닫게 되면서 공포의 주행을 시작하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스릴러 시리즈다.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온 스크린’ 섹션에 초청돼 현장에서 호평을 이끌어냈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극 중 기은수는 아빠 말을 듣지 않는 반항아 고채리 역으로 열연을 펼친다. 출연하는 작품마다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깊은 인상을 남기고 있는 기은수는 그동안 다져온 연기 내공을 바탕으로 색다른 변신을 시도할 예정이다.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운수 오진 날’은 오는 11월 공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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